6월 초 어느날 선유도에 갔습니다.
참주거 실천연대 분들과 같이 동행을 하였습니다.
군산 국제항 옆 국내도서항에서 10시 30분경 출발하였습니다.
일행을 다합해 30명정도....
너무나 들떠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셔터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또한 괴성지르는 소리또한 들리곤 했습니다.
바다에서는 한 무리의 돌고래때가 우리를 맞아 주는 듯 했고....
주위의 섬들은 우리를 보고 손짓을 하였습니다.
반갑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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