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선유도기행

배불뚜기나그네 2008. 6. 5. 22:58

6월 초 어느날 선유도에 갔습니다.

참주거 실천연대 분들과 같이 동행을 하였습니다.

군산 국제항 옆 국내도서항에서 10시 30분경 출발하였습니다.

일행을 다합해 30명정도....

너무나 들떠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셔터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또한 괴성지르는 소리또한 들리곤 했습니다.

바다에서는 한 무리의 돌고래때가 우리를 맞아 주는 듯 했고....

주위의 섬들은 우리를 보고 손짓을 하였습니다.

반갑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