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기도문

배불뚜기나그네 2008. 6. 21. 18:18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빛의 나라, 생명의 나라로 옮겨주신 하나님 아버지! 그 크신 은헤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도 하나님이 은혜와 섭리로 우리들에게 복을 주시고 지켜주시어서 이 시간 진정으로 주의 전에 나와  감사와 찬양을 통한 온전한 예배를 드리게 해주시오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드리는 이 예배를 통하여 모든 성도들이 성령이 충만하여져서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살아 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복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지난 주간도 세상에 나가 살면서 우리의 믿음이 연약하여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세상의 현실과 타협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본분을 다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오니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며 선을 행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삶이란 것을 깨닫는 이 시간이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하는 성도들의 가정마다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 주시옵고, 어린 자녀들이 말씀대로 자라서 악한 세상을 능히 이길 수 있는 지혜와 믿음으로 성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의 성인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세워주신 주사랑교회를 사랑하여 주옵소서. 교회를 찾는 심령마다 성령의 능력을 주시옵고, 주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마다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시고, 주님의 크신 은총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을 의지하여 사모하는 심령들이 넘쳐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사랑교회가 날로 부흥하게 하시고, 주님을 살아 계심을 온 누리에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의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들의 갈급한 영혼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을 주님 더욱더 사랑하셔서 건강으로부터 지켜 주시사 목사님을 통하여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들의 영의 양식을 먹이는데 어려움이 없게 하여 주시고 우리들의 병든 영혼을 치유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차고 넘쳐서 그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받아 성령이 충만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이 예배를 위하여 준비하고 수고하신 예배위원들을 축복하시고 보이지 않게 애쓰는 영상팀원들을 기억하시고, 특별히 성가대를 사랑 하시사 그들의 찬양소리에 모든 성도들이 감화 감동받아서 이 예배가 더욱더 은혜 받는 성령이 충만한 예배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길 바라오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렸습니다. 아  멘